"禪院(선원)이란 禪을 하는 곳으로 경전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중생이 본래 구족되어 있는 佛性(불성)을 깨닫기 위해 수행하는 곳이다. 禪은 마음이 부처임을 깨달음으로써 일체 경계에 물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며, 속박이 없음으로 자유로운 주인공의 삶을 사는 것이다.
티 없는 맑은 거울은 그 맑음으로 인해 스스로 밝게 빛나기도 하고 대상을 있는 그대로 비추기도 한다."
<조사스님 글 중에서>
"성불사의 달마선원은
2001년에 개원하였으며, 항상 입방이 가능하고 초심자도 수행 할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도량입니다."